[신간] 비를 닮은 여름이었다/ 그녀에게 상냥해진 세상(전4권세트) 에 대한 안내입니다.
안녕하세요? 단발**입니다.
2020년 3월 27일자/ 4월 5일자 안내입니다. 임이현 님의 ‘비를 닮은 여름이었다’ 를 비롯하여 은리한 님의 ‘그녀에게 상냥해진 세상(전4권세트)’ 이 업데이트 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책제목 : 비를 닮은 여름이었다
지은이 : 임이현
출판사 : 동아
발행일 : 2020년 3월 27일
[작품 소개]
“우하야.”
겨우 이름 하나. 네 이름 하나를 뱉어내고 입이 다시 닫혔다.
나는 참담해, 도저히 너와 눈을 맞추고 있기가 어려워 고개를 숙였다.
“민욱 씨는 내가 죽으면 슬플 거 같아요?”
소중한 사람을 잃어가는 삶에 지쳐 떠나 버린 여자, 장우하.
“장우하 네가. 우산 하나 없는 몸으로 그 날비를 다 맞고 있잖아, 네가.”
너를 잃었지만 잊는 건 못 하겠어.
다시 네 곁에 머무르고 싶다.
떠난 사랑이 마음속의 그리움이었음을 알아 버린 남자, 권민욱.
네 이름을 닮은 계절에 너를 잃었고
네 미소를 닮은 시간에 너를 다시 만났다.
나와 너는, 우리는, 아팠던 이 계절을 넘어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여름의 상흔을 닮은 두 사람의 이야기.
2.
책제목 : 그녀에게 상냥해진 세상(전4권세트)
지은이 : 은리한
출판사 : 마야마루
발행일 : 2020년 4월 5일
[작품 소개]
#서양풍_로판 #회귀_역하렘 #주변후회물
#다정녀 #상처녀 #무심녀
#비글미마법사 #셰퍼드형기사 #여주한정구미호현자
에스텔 후작가의 사생아
바하무르 사교계의 수치
로터스 에스텔.
외줄 타듯 위태로운 삶을 이어가던 중 짝사랑하는 이의 비수 같은 말에 모든 것이 무너져 내렸다.
더는 버틸 자신이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눈을 뜨니 열일곱 살로 되돌아와 있었다.
앞으로는 누구에게도 마음 주는 일 없이,
조용히 지내다 집안에서 시키는 결혼이나 하자.
그런데 이상하다?
갑자기 친절해진 가족과 주변 사람들.
게다가 과거에 얽혔던 남자들이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는데…….
“다들 나한테 왜 이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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