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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결혼이/ 손끝에 빛나는 나비/ 불씨/ 너를 따라 종말까지 에 대한 안내입니다.
Date : 2021-08-31
Name : 단발**
Hits : 96

 

안녕하세요? 단발**입니다.

2021826일자/ 94일자/ 911일자 안내입니다. 송성아 님의 결혼이 조건입니다(2권세트)’ 를 비롯하여 이은비 님의 손끝에 빛나는 나비(2권세트)’, 차해솔 님의 불씨(2권세트)’, 에시라 님의 너를 따라 종말까지 1,2(3권 완결예정)’ 이 업데이트 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책제목 : 결혼이 조건입니다(2권세트)

지은이 : 송성아

출판사 : 마롱

발행일 : 2021826

 

 

[작품 소개]

 

 

도아인은 호구다.

 

낳자마자 버리고 도망갔다 유산 노리고 들러붙은 엄마.

비정규직으로 부려먹으면서 자기 내연녀 옷까지 갖다 바치라는 회사 대표.

진실을 알면서도 불똥 튈까 외면하는 회사 동료들까지.

진짜 가족도, 가짜 가족도 이용만 하고 버리는 호구.

 

당신이 가진 1%가 필요합니다.”

 

그런 그녀에게 갑작스레 다가온 남자, 한태서.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 게

아인에게 어떤 기분인지 이 남자는 모를 거다.

 

제 조건은 결혼이에요.”

 

아니, 나는 당신이 가진 지분이 필요하다는 건데.

유기견 같은 눈을 하고 사랑은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여자.

그러면서도 지분 양도 조건으로 결혼을 거는 여자.

도아인은 이상한 여자다.

 

합시다, 결혼.”

 

어떤 함정이 기다릴지 모를 곳으로 기꺼이 빠져들게 만드는

도아인은 정말 이상한 여자다.

 

 

 

 

 

 



2.

책제목 : 손끝에 빛나는 나비(2권세트)

지은이 : 이은비

출판사 : R&moon

발행일 : 202194

 

 

[작품 소개]

 

 

일제강점기 모던 카페 무용수, 소혜는 우연히 나비 학자 우건을 마주치고 설렘을 느낀다. 자신을 향한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소혜에게, 홀린 듯 빠져드는 우건. 그러면서도 독립운동에 헌신하기로 한 자신의 상황을 생각해 마음을 묻고 거리를 두려 노력한다. 하지만 소혜가 일본 대좌 폭탄 테러 용의자로 지목되며 관계는 계약 약혼이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데.

 

손끝에 빛나는 나비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점점 심해지는 일제의 탄압과 그에 맞서는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을 그려낸다. 각자 상처를 가진 인물들은 서로에게 구원이 되고 비참한 시대 속 바람 앞의 등불과도 같은 애틋한 사랑을 지켜내며 함께 미래로 나아간다. 저자 이은비는 이 로맨스가 시대적 배경에 의해 자칫 비극으로만 느껴지지 않도록 적절한 반전을 사용해 개성 있고 흡입력 뛰어난 스토리로 풀어냈다.

 

 

 

 

 

3.

책제목 : 불씨(2권세트)

지은이 : 차해솔

출판사 : 가연

발행일 : 202194

 

 

[작품 소개]

 

 

카카오페이지 로맨스 1

***

오서화 인생에서 첫 소개팅이잖아. 드디어 꽃 피우나 싶었는데.”

돌아가요, 마음에도 없는 자리 지키지 말고. , 그 말 전하려고 온 거니까.”

한영 대학교 조소과 4학년 오서화.

양아버지의 강압에 의한 맞선자리에서 만나게 된 남자, 서지한.

며칠 후.

서화는 남자와 다시 마주하게 되는데…….

 

뭘 말하고 싶은 거야? 껍데기만 갖다 붙인 것도 아니고.”

 

남자의 말은 가시처럼, 송곳처럼 아프게 깊숙히 박혀왔다.

그런데도 왜 자꾸만 눈길이 가는 건지.

자기도 모르게 발길이 그에게 닿았을 때는 이미 늦은 후였다.

 

좋아해요, 교수님.”

, 그렇게 좋은 놈 아냐. 네가 상상하는 그런 놈 아니라고.”

 

심장 깊숙히 꿈틀거리던 무언가가 확 터져 나왔다.

서화가 생애 처음으로 가져본 욕망이었다.

 

 

 

 

 

 

 

 

4.

책제목 : 너를 따라 종말까지 1,2(3권 완결예정)

지은이 : 에시라

출판사 : 제로노블

발행일 : 2021911

 

 

[작품 소개]

 

 

[1]

 

이 세계에 종말을 가져올 자가 나타났다.”

 

서리 여신의 예언이 내려왔다.

검은 날개를 가진 예언의 주인공 흑익(黑翼) 아리스.

그는 그렇게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다.

 

우리는 네 도움이 필요해서 그래. 정말이야.”

도움이 아니라 이용이겠지! 아쉬운 것은 내가 아니라 그쪽이고!”

 

그리고 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한 여자, 미레아 제인스터.

하지만, 아리스는 이미 인간 불신의 염세주의자가 되어 있었다.

 

, 그래? 하고 싶은 게 뭔데?”

세계 멸망.”

미친놈아, 그거 아니야.”

 

아리스는 미레아가 소속된 단체인 라슈온 지적 생명체 협회’,

통칭 라슈발렌과 함께 마검 페니드란을 회수하려 한다.

 

저를 이용하세요. 대신 제게 황제의 목을 주세요.”

 

[2]

암흑 지대로 변한 클라인 지역으로 가서

본래 아리스의 검이었던 마검 페니드란을 회수하려는 일행.

 

그런데 이번 임무, 까면 깔수록 배후가 수상하다.

황제의 뒤에 있는 자의 목적은 무엇이며,

마수가 판치는 세계의 안녕은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이 사람이 누군데요?”

백익 니콜라우스.”

 

100여 년 전 모습을 감추었다고 알려진 최초의 데르카이드, 니콜라우스.

지금은 스스로 라우노라 칭하는 그는 이 세계 전체를 암흑 지대로 만들려 한다.

 

말이 나온 김에 선언해 두자면 니콜라우스는 우리의 주적이다.”

 

한편, 아리스는 미레아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깨닫는다.

큰일 났다. 아리스는 자신의 현 상태를 그렇게 정의 내렸다.

 

미친, 귀여워.’

 

내가 미레아 제인스터를 좋아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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