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상품 상세 설명
그녀는 겁쟁이였다.
둥지를 잃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기 새.
겁이 많아서 날지 못하는 비정상적인 새.
그런 그녀의 앞에 그가 나타났다.
맨발로 눈을 밟게 만들고,
충동에 몸을 던지게 만들고,
자유를 꿈꾸게 만드는.
그녀에게 무진은 바로 자유였다.
“당신이 내 마지막 숨이자 날갯짓이었어.”
춤출 때 가장 행복한 카렌을 꿈꾸는 윤설.
“이번에는 네가 날 수 있게 해 줄게.
네가 떨어진다고 해도 잡아 줄게.”
그녀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선을 그리고 싶은 무진.
바람의 색이 머무는 곳을 갈망하는 그들의 이야기.
단발까까에서는 발행일기준 2개월內 로맨스, 일반소설,신간을 정가30%에 매입 합니다.
또한 단발까까에서는 모든 장르의 책을 고가 매입하며
장편기준 20권이상 보내시면 택배비도 무료입니다.
류향
필명 오렌지향기.
서울 태생.
제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즐거움을 드리는,
항상 기억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뼛속까지 로맨스 마니아.
언제나 해피엔딩을 꿈꾸며
신영미디어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 출간작
빛과 그림자
Golden time
Glory
The GOOD MAN
CREEP
The Gift
류향
Dear My Rose
광해
SUMMER
미녀와 야수
나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바람 앞의 등불
One Fine Day
The Night Wind
The Fair Wind
바람 소리
N.I.G.(Now Is Good)
The Vow(서약)
▶ 출간 예정작
Just the two of us
그녀는 겁쟁이였다.
둥지를 잃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기 새.
겁이 많아서 날지 못하는 비정상적인 새.
그런 그녀의 앞에 그가 나타났다.
맨발로 눈을 밟게 만들고,
충동에 몸을 던지게 만들고,
자유를 꿈꾸게 만드는.
그녀에게 무진은 바로 자유였다.
“당신이 내 마지막 숨이자 날갯짓이었어.”
춤출 때 가장 행복한 카렌을 꿈꾸는 윤설.
“이번에는 네가 날 수 있게 해 줄게.
네가 떨어진다고 해도 잡아 줄게.”
그녀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선을 그리고 싶은 무진.
바람의 색이 머무는 곳을 갈망하는 그들의 이야기.

- | 상품 문의

- | 상품 후기

이미지 크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