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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업 때문에 일을 하는 족족 꼬이고 꼬이는 마이너스의 손 배반희
서향捿響(또 다른 닉, 청휘淸輝)
“나, 너 좋아하는 것 같아!”
멋쩍은 얼굴로 고백해 온 그의 말에
나는 깔깔대고 웃었다.
“장난치지 마세요! 누굴 좋아한다고요?”
그가 담배를 꺼내 물고 울 것 같은 얼굴로
또 말했다.
“너, 좋아해.”
-15년 전 남편의 고백입니다.
오래도록, 더 깊이 사랑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역사 또는 퓨전story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폭군>
-현대story
<서른, 빛나는 열애>, <붉은 비>, <슈처>, <찬란한 매혹>
<기방난월향>, <열풍>, <새빨간 열망>, <격정>, <첫밤>
<위대한부활>, <통증>, <독종>외 다수.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팥쥐는 원님에게 잡혀가 젓갈이 되어 엄마인 배 부인에게 보내졌다
과연 그럴까
젓갈이 되었어야 할 팥쥐는
악행의 죗값으로 혹독한 인생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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