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의 키스(HQ-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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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바바라 맥마흔
발행일자
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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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미녀를 사랑하게 된 야수!

      칼리드는 유전 화재 현장에서 일하다 생긴 치명적인 흉터 때문에 약혼녀에게 배신을 당한다. 그 후 사랑을 믿지 않게 된 그는 어두운 밤 해변가를 산책하다가 한 여인을 만나게 되고, 그녀와의 만남이 지속될수록 잊고 있었던 감정이 되살아나는 걸 느끼는데…. 과연 칼리드는 자신의 흉터를 극복하고 그녀를 사랑할 수 있을까?


      어둠 속에서 당신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영원하길…


      바바라 맥마흔(Barbara McMahon)
      스튜어디스 출신인 바바라는 결혼하고 나서야 오랜 숙원이었던 집필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녀는 결혼 전의 여러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작품 속에 현실적 감각을 살려 표현해 내는가 하면, 새로운 소재 발굴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캘리포니아의 시에라네바다로 이사 온 뒤부터는 글 쓰는 데에만 더욱 매진하고 있다.

      ▶ 주요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W-10 다시 찾은 연인
      HQ-326 그대의 태양 아래 / HQ-352 해적을 닮은 남자




      “이런 밤에 여자 혼자 걸어다니면 위험하지 않소?”

      “그쪽에서 날 해코지하지만 않는다면 위험할 일은 없어요.”

      “난 누구도 해코지할 생각은 없소. 그냥 호기심에 물어보는 거요. 이 근처에 사나?”

      “근처에 살아요. 그런데 당신은 아닌 것 같네요. 그동안 본 적이 없는걸요.”

      “여기 잠깐 온 거요. 지난 몇 주 동안 있었던 곳하고는 아주 다르군.”

      그녀는 몸을 바다 쪽으로 돌리면서 안전하게 그 남자와 거리를 유지했다.
      “어디 계셨었는데요?”

      “사막에 있었소. 24시간 내내 여행을 해서 피곤해 죽을 지경이지만 이곳의 바다와 서늘한 미풍이 그리웠소. 마침 온 김에 수영을 할까 생각도 했고.”

      “혼자서는 안전하지 않아요. 특히 어두워지고 난 다음에는요. 사고가 난들 누가 알겠어요?”

      “당신이 있잖소.”
      그가 천연덕스럽게 말했다. 그러고는 망설임 없이 옷과 신발을 벗어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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