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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트 미스트리스
디 시오네를 협박하는 배짱 좋은 금발 미녀!
파리에서 상류층을 상대로 케이터링 사업을 하는 단테. 할아버지의 부탁으로 티아라를 찾아 카리브해까지 갔던 그는 공항 라운지에서 금발 미녀 윌로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서로에게 이끌림을 느껴 첫 만남에 키스까지 나눈 두 사람. 하지만 그녀가 비행기 이륙 시간 때문에 급히 공항을 떠나면서 티아라가 든 그의 가방을 가지고 가 버린다. 단테는 그녀에게 연락해 가방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지만 이에 윌로는 보상을 요구하는데….
때 타지 않은 여자인 줄 알았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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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켄드릭 (Sharon Kendrick)
런던에서 태어난 샤론은 다양한 경험을 하며 인생을 살았다. 사진작가와 간호사, 호주 사막을 횡단하는 구급차의 운전기사로도 일했으며 유럽 곳곳을 돌면서 개조한 2층 버스의 요리사로 일하기도 했던 그녀는 이 수많은 직업 중에서 글 쓰는 일을 가장 좋아한다. 종종 자신의 남편을 모델로 글을 쓰기도 하는 샤론은 무엇보다 아이들과의 대화를 소중하게 여긴다.
▶ 최근 발표 작품
*HQ-905 순수한 꽃, 엘리 / *HQ-938 꽃, 피어오르다 / HQ-981 아내가 된 가정부
**HR-011 초대받지 못한 하객 / **HR-019 8월의 크리스마스
*이 표시는 <비밀의 정원> 시리즈입니다.
**이 표시는 <자즈라탄의 태양 아래> 시리즈입니다.
※판권
Di Sione's Virgin Mistress
Copyright ⓒ 2016 by Harlequin Books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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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가방을 안전하게 지켜 준 보상은 없나요?”
윌로가 상냥하게 물었다.
“큰 꽃다발을 선물하겠소.”
“꽃은 재채기를 일으켜서.”
“그럼 초콜릿.”
“코코아 알레르기가 있어요.”
“장난은 그만 치고, 윌로. 당신이 노리는 게 뭔지 말해요.”
단테가 딱딱거렸다.
윌로가 숨을 깊이 들이쉬었다.
“시간만 좀 내주면 돼요. 다음 주말에 언니 결혼식에 신부 들러리를 서기로 돼 있는데 사람들이 왜 남자친구가 없느냐고 물어보는 데 질렸어요. 당신이 그 사람인 척해 주기만 하면 돼요. 딱 하루만 진짜는 아니지만 아주 설득력 있는 남자친구가 돼 주면 돼요, 디 시오네 씨. 그래 줄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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