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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추천작
영원을 맹세했던 그녀의 변심
아내 그레이스와 달콤한 나날을 보내던 루카는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녀가 한 마디의 말도 없이 사라진 것이다. 하여 아내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그녀의 행방을 수소문한 루카. 무소식에 점점 지쳐 갈 즈음 그는 마침내 그레이스의 위치를 알아내고, 곧장 그녀가 머물고 있는 집에 찾아간다. 그런데 루카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사랑스러운 아내가 아닌 냉랭한 모습의 그레이스였는데….
당신은 누가 뭐래도 내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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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셀 스마트 (Michelle Smart)
미셀은 아기 요람에 있던 아주 어린 시절부터 책을 사랑해 왔다고 말한다. 모든 장르의 책을 가리지 않고 탐독하지만, 그중에서도 열두 살 때 처음 읽은 로맨스 소설에 최고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미셀. 그런 미셀이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은 로맨스 독자들이 그녀의 책과 사랑에 빠지는 것이다. 마치 그녀가 그랬듯이!
※판권
What a Sicilian Husband Wants
Copyright ⓒ 2014 by Michelle Smart
“안녕, 벨라.”
벨라.
루카의 입에서 애무처럼 흘러나온 그 특별한 호칭 한 마디가 그레이스를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이제 심장이 더욱 요란하게 뛰었다. 그에게서 눈을 떼지 않은 채 그녀는 주머니로 손을 밀어넣어 총을 꺼냈다.
“5초 안에 내 집에서 나가요.”
짙은 검은 눈썹을 살짝 움직인 것만이 가슴을 겨냥한 총을 보고 루카가 보인 반응이었다. 그의 단단한 입술이 살짝 비틀리고 그가 천천히 허공으로 손을 들어올렸다.
“안 그러면? 날 쏠 건가?”
“움직이지 말아요.”
루카가 손을 든 채 그녀 쪽으로 다가오자 그레이스의 눈이 커졌다.
“물러서요!”
“손님을 이런 식으로 맞이하나, 벨라?”
“초대받지 않은 손님에게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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